Advertisement
양민혁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1위' 코번트리로 전격 이적했다. 포츠머스와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한 양민혁은 올 시즌 종료까지 코번트리로 재임대를 떠나는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18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토트넘 복귀설 등이 쏟아진 가운데,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 속 코번트리로 깜짝 이적했다. 램파드 감독은 줌미팅을 통해 양민혁을 설득했다. 출전 시간까지 약속했다. 램파드 감독의 정성에 양민혁도 마음을 열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꿈인 양민혁은 홍명보 감독에게 공격적 재능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섰다.
Advertisement
'토트넘홋스퍼 뉴스'는 '양민혁은 코번트리 윙어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랭 디렉터는 양민혁을 임대 보낼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다.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코번트리로 임대를 보낸 건 잘못된 선택이었다. 계속 경기를 뛰지 못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3.'악천후 이겨내고 또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짜 확정...18일 진행[밀라노 현장]
- 4.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
- 5."최형우, 김재환 수비 약하다고 안내보냅니까" 김민석에게 기회가 올까, 3할로 보답해야 한다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