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디 두아'는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새로운 진실과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든 두 배우의 호연으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해외 언론은 "복잡한 거짓말로 호화로운 삶을 일구어낸 여자와 그 거짓말을 파헤치는 경찰에 대한 흥미롭고 다층적인 미스터리"(Decider),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비선형적으로 풀어낸 '레이디 두아'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Time) 등 호평을 전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2000년생' 조나단, 돈을 얼마나 번거야 "친구들 유럽 여행 경비 전액 부담" -
'심형탁 子' 하루, 돌잡이서 '뜻밖의 선택'..현장 환호성 폭발 ('슈돌') -
5천만원 스타의 추락…김대범, 전재산 날리고 아토피·공황 "어둠이 무서웠다" -
'60세' 조갑경, 딸이 말릴 정도로 '게임 중독'.."손목 통증 너무 심해" ('퍼라') -
노유정, 이혼·해킹 피해로 식당서 설거지…"만원 벌기 위해 6시간 일해" -
‘46세 출산’ 최지우, 설 맞아 한복 입은 딸 공개…엄마 똑닮은 길쭉한 팔다리 -
'쌍둥이 임신' 41세 오초희, 의료비 부담에 오열 "사산 위험에 보험도 거절당해" -
"새해 첫날 숨졌다" 34세 유명배우 딸 사망…코카인 독성 '사고', 임신 정황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키다리아저씨'신동빈 롯데 회장의 깜짝 선물→'천재보더' 최가온 감동 인증샷[밀라노 스토리]
- 2."지퍼 한번 내렸는데 100만달러" '네덜란드 빙속 슈퍼베이비'의 스포츠 마케팅 효과[밀라노 비하인드]
- 3.'대충격, 인종차별 고발로 10분 중단' 비니시우스 원더골→상대 팬 앞 세리머니→선수간 충돌→인종차별 고발→중단 후 재개→이물질 투척→레알 마드리드 1-0 벤피카 승→"골세리머니도 못하나 vs 예의 아니다" 논란 일파만파
- 4.'형부 이러시면..' 처제 채용 → 부적절한 관계 → 선수협, 결국 선 넘었다! 내부고발자 폭로. 막장 사무총장 대망신
- 5.최가온 金 기운 듬뿍, 폭설로 하루 연기된 '동갑내기' 유승은의 기적 드라마…'깜짝 동메달' 이어 설상 사상 최초 '멀티 메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