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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은 이번 오프시즌 투수진을 철저하게 보강했다. 휴스턴은 한화에서 '대전 예수'로 불렸던 와이스를 500만달러에 영입했다. 그리고 일본 국가대표 에이스 이마이와 3년 5400만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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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가 확실한 에이스 역할을 해준다면 와이스에게도 이득이다. 상위 선발 로테이션이 안정적으로 돌아갈수록 와이스에게 부담 없이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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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는 많은 팀 동료들과 데이나 브라운 단장 및 프런트, 다수 일본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피칭을 시작했다. 그는 호세 알투베, 카를로스 코레아 등 올스타급 타자들을 범타 처리했다. 이마이는 땅볼 2개와 삼진 3개로 다섯 타자를 요리했다. 아웃카운트 5개를 올리는 데 필요한 투구수는 단 17개였다.
이마이는 "알투베를 상대하기 시작하자마자 와 내가 진짜 메이저리그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웃었다.
이마이에게 삼진을 당한 테일러 트라멜은 "나는 24년 동안 야구를 해왔고 프로에서 11년 뛰었는데 그런 공은 본 적이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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