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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전에 출전, 빅리그 무대에 첫걸음을 디뎠다. 기록은 2타수 무안타 1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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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수비에선 마차도를 대신해 나온 만큼 3루 수비를 맡았다. 송성문에겐 9회말 다시 타석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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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데뷔를 준비중이던 1월 훈련 과정에서 옆구리 부상을 당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선 제외됐다. 새옹지마라 했던가. 데뷔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을 거란 우려를 딛고 빠르게 회복에 성공했다. 덕분에 시범경기에도 출전할 수 있었다.
이날 경기는 다저스의 5대1 승리로 끝났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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