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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초에 승부가 엇갈리는 쇼트트랙 종목에서 왼손 장애를 딛고 올림픽 멀티 메달을 획득한 브뤼넬의 아름다운 질주, 당당한 세리머니에 전세계 스포츠 팬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외신은 '손가락 장애를 가지고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유일한 쇼트트랙 선수일 것'이라며 '그녀의 메달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엘리트 스포츠를 통해 보여준 포용성과 회복탄력성의 완벽한 예'라고 극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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