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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2일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핵심이 됐다. 2루수 경쟁이 시작된 가운데 김혜성은 주전 유력 후보 중 하나다. 공격에서 임팩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김혜성은 알렉스 프리랜드와 2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다만 김혜성은 한국 대표로 WBC에 참가하기 때문에 스프링 캠프에서 역량을 보여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 김혜성은 다저스에서 중견수로도 기용될 계획이다. 앤디 파헤스의 백업 중견수를 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김혜성이 1순위로 지목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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