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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딱 가지지 못한 게 하나 있다. MVP 트로피. 리그 최고 타자라는 것에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지만, 리그 최고 선수라고 인정받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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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슈퍼스타' 오타니(LA 다저스)다. 오타니가 아메리칸 리그에서 내셔널 리그로 넘어왔다. 소토, 오타니 모두 이적하지 않으면 향후 2033년까지 같은 내셔널리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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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는 이 MVP 문제에 대해 "나는 매년 경쟁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 도전할테니, (오타니도) 더 열심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선전 포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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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는 "모두가 이전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한다. 나도 확실히 주루와 외야 수비에서 더 잘하고 싶다. 물론 안타 개수도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몇 시즌 동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계속 커리어의 기록이 상승하고 있다. 해마다 더 나아지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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