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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는 28일 홈에서 덴버 너게츠와 경기를 펼치고, 이후 3월2일 댈러스 원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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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초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가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그의 복부 부상은 좀 더 시간이 걸렸다.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은 올스타 브레이크 직후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1주일 더 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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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저스 알렉산더는 복부 근육 염좌 부상을 입었다. 지난 2월 올랜도전에서 통증을 느껴 전열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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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는 2월27일 전후로 그의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큰 이상이 없는 한 늦어도 3월 초에는 코트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단, 복부 근육은 무리하게 복귀할 경우 재발 위험이 크다.
현 NBA에서는 정규리그 65경기 이상 출전해야 각종 수상 자격이 생긴다. 올 시즌 정규리그 MVP 강력한 후보인 길저스 알렉산더는 아직까지 결장 경기 수의 여유가 있는 편이다.
단, 장기 부상의 경우, 위기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올 시즌 MVP 뿐만 아니라 길저스 알렉산더는 NBA 역대 전무후무한 대기록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121경기 연속 +20득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NBA 최고 기록은 윌트 체임벌린이 가지고 있다. 126경기다. 기록 달성에 단 6경기만 남았다.
즉, 길저스 알렉산더는 NBA에서 규정하는 65경기 출전을 채움과 동시에, 좋은 컨디션에서 20득점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시점에 복귀 시점을 맞춰야 한다.
섣불리 복귀를 추진했다가 부상이 재발, 20득점 이상을 하지 못하는 경기가 나온다면, 최악이다.
과연 길저스 알렉산더가 2가지 숙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을까. 만약 그가 대기록을 세운다면, 정규리그 MVP 굳히기에 들어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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