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책상 위 잡동사니 속에서 현주엽은 준희가 '첫사랑 누나'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과 토끼 인형 키링을 발견했다. 또 준희가 아끼는 프라모델을 정리하다 망가뜨렸다. 현주엽은 이를 고치려 했지만, 프라모델이 더 망가지며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이에 전현무는 "나...뒤에는 못 보겠다"며 앞으로 현주엽과 준희 사이에 벌어질 일에 눈을 질끈 감았다.
Advertisement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준희는 마이크를 빼며 촬영을 거부했고, 집 밖으로 나가 아빠의 연락도 거부했다. 제작진에게 준희는 "속에서 천불이 났다. 소중한 사진과 추억을 함부로 치우고 그런 걸 보고 되게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는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4번의 입원 치료를 받았다. 그중 3번을 폐쇄 병동에 입원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적도 있었다. 여전히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먹으며 치료 중인 아들의 돌발 행동에 놀란 현주엽은 난감해하며 아들을 찾아 나섰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미나, 이혼·교통사고 겪더니..韓 떠나 스페인 정착 "나무 키우며 살아 행복" -
김규리와 춤췄다가 단속?…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설 논란[SC이슈] -
"그러다 벌 받아" 전원주, 40억 자산에도..'3인이 커피 1잔 주문' 논란 -
[공식] "신혜선 연기 미쳤다" 소리에..'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1위 -
전현무, 의미심장 신년운세 "해코지 하면 오히려 상대가 당해" ('혼자는 못 해') -
'폐쇄병동 입원' 현주엽子, 결국 가출했다...父와 갈등에 "속에서 천불나"('아빠하고 나하고') -
다비치 이해리, ♥남편이 준 900만원 '명품 선물' 자랑 "갖고싶다 당당히 말해"(이해리해리) -
'나솔' 20기 영수, 결혼 깜짝 발표 "♥아내에 자석처럼 끌려"[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휴식일 반납' KIA 합류 자처한 김도영, 흐뭇한 사령탑 "너 없는 1년 힘들더라…유격수 배워와" [오키나와 현장]
- 2."난 항상 못하는 팀에서 많이 던졌던 투수" → 프로 문턱서 번번이 좌절했지만 불굴의 의지. 독립리그 출신 진현우, 울산에서 마지막 도전
- 3.사이영상 수상자의 황당 발표! 국대가 우습나 → "난 1경기만 하고 빠진다. 결승 가면 응원은 해줄게"
- 4.'韓 20호 프리미어리거' 박승수, 또 챔스 엔트리 제외…왜 뉴캐슬 1군 데뷔 못 하나?
- 5.허리 든든해졌다! 봄을 기다리는 KT, 최강 선발진 → 두터워진 필승조 '날개' 달았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