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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부앙가는 LA FC를 떠나려고 했다. 지난 8일 브라질 글로보는 '플루미넨시는 공격수 부앙가 영입 협상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플루미넨시와 선수 측은 연봉과 계약의 재정적 세부 조건에 대해 이미 의견을 맞춘 상태'라며 부앙가와 플루미넨시는 이미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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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의 이적 의지가 확실하지 않다면 플루미넨시다 다시 LA FC에 연락하기도 어렵다. 즉 부앙가는 LA FC의 시즌이 시작됐지만 계속해서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누르는 "플루미넨시는 감독이 요구한 전력 보강을 충족시키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앙가 개인과의 합의는 이미 존재하지만, 이적 절차는 현재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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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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