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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웹툰 '여고생왕후'를 장편 드라마로 기획개발 중이다. 웹툰 원작의 '사이다 액션'은 유지하며 과거 조선과 현재를 넘나드는 로맨스 요소 또한 강화할 예정. 나아가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NM과의 협업을 통해 웹툰 '여고생왕후'를 모티브로 한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 영역으로까지 IP 확장을 구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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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그동안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왔고,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공개도 앞두고 있는 상황. 그동안 학원물부터 액션까지 선보였고,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차세대 여배우로 떠오른 만큼 신예은의 첫 원톱 도전기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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