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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무려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신드롬의 주역 박지훈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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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유재석의 저력은 이어지고 있다.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2'가 압도적인 화제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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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향고2'는 평균 러닝타임 약 110분에 달하는 롱폼 콘텐츠임에도 전편 누적 조회수 3560만 뷰(24일 기준)를 넘기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점차 서로에게 스며드는 네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 반응 역시 뜨거웠다. "한 달 동안 덕분에 많이 웃었다", "갈수록 친해져서 나오는 케미스트리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꾸밈없는 매력에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네 멤버의 티키타카가 완벽하다. 또 보고 싶은 조합이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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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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