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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의성과 임형준이 먼저 자리를 잡고 윤경호를 기다린다. 두 사람은 건물 앞에 주차 중인 윤경호를 두고 "생긴 건 못생겼는데 왜 잘 되냐"라는 김의성의 거침없는 농담과 "애매한 것보단 낫다"라는 임형준의 묘한 맞장구로 포문을 연다. 특유의 티키타카 속 '노안' 이미지를 둘러싼 설전이 펼쳐지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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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앞서 박정민, 우현, 박해준, 이동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6화에서는 '69년생 윤만수'의 정체를 둘러싼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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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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