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블랙핑크가 미니 3집 타이틀곡 'GO'로 유튜브 차트 왕좌를 차지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1억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지난 1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2026.02.27)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의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한 북남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 차트의 최상위권을 석권한 결과다.
실제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로 직행한 뒤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 현재는 인기 급상승 음악 정상 차지와 더불어 조회수 3000만뷰를 넘어서며 압도적인 저력을 자랑 중이다.
'GO'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예술 작품을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CG 연출과 역대급 스케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에 어우러지는 초월적인 공간 표현,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구현해 다채로운 해석과 몰입감을 유발한다는 평이다.
유튜브뿐 아닌 각종 글로벌 차트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꿰찼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음반 역시 발매와 동시에 신기록 경신이다. 'DEADLINE'은 지난 28일 한터차트 집계 기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발매 첫날 기준 최고 판매량이다. 전 세계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한 가운데 앞으로는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