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활동을 중단한 지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측 관계자는 5일 스포츠조선에 "이휘재가 경연자로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휘재가 참여하는 이번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휘재를 포함해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김신영, 박성광 등이 경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집은 3월 28일과 4월 4일 2주간 걸쳐 방송된다.
한편 이휘재는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뒤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은퇴설과 이민설이 불거졌다. 아내 문정원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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