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심형탁이 하루 동생 계획에 대해 "셋째까지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함께 은우, 정우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오늘 집에 대세남이 온다"라면서 은우, 정우와 함께 레드카펫을 깔고 기다렸다. 이후 손님의 정체는 심형탁과 하루였다.
은우와 정우는 예쁜 동생 하루와 형탁 삼촌의 등장에 90도 배꼽인사로 환영했다. 지난해 팬미팅 이후 오래간만에 하루를 다시 만난 은우, 정우는 함박 미소로 하루를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정우는 베이지색 베레모와 망토를 착용한 하루의 귀여운 모습을 응시하더니 "여자 동생 같다. 난 정우 오빠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하루가 너무 예쁜 나머지 여동생이라고 생각한 것. 이에 심형탁은 "하루 남자다"라며 웃었다.
심형탁은 안부는 묻는 질문에 한숨을 내쉰 뒤, "대화가 되니까 신기하다"라면서 은우, 정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 동생 계획에 대해 "셋째까지 계획이 있다. 형수(사야) 계획은 넷이었다. 그걸 내가 하나 줄인 거다"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이민정, 5성급 호텔서 청순 수영복 자태..육아 벗어나 자유부인 만끽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정종철子, '세계 10대 명문대생' 되더니 '성난 팔근육'까지 완벽한 피지컬 -
한가인, 연매출 557억 카페 마비시켰다...알바 체험 중 결국 "나 어떡하냐"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박지성-최휘영 장관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 출범...유승민, 이영표, 박주호 참여[오피셜]
- 2."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3.'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4.[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5.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