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막내아들이 남다른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14일 "임준표 첫 연주회 축하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첫 피아노 연주회에서 피아노 실력을 뽐내고 있는 임창정의 막내아들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아 집중한 표정으로 건반을 누르고 있는 준표 군. 작은 체구로 의자에 앉아 연주에 몰입한 모습 속 아직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서하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형아 옷과 신발. 아직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라면서 "임준표 첫 연주회 축하해"라면서 축하를 건넸다.
그동안 서하얀은 넷째 아들 준재 군이 피아노 치는 모습을 공유하며 뛰어나 실력을 자랑했던 바. 여기에 막내아들까지 남다른 피아노 실력의 소유자로 밝혀지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