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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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그루니까말이야' 채널에는 '테무에서 5천 원 주고 샀는데 삶의 질이 달라짐... 진작 살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그루는 자신이 아끼는 아이템들을 한데 모아 소개했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 자주 입는 바디수트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람들이 다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보더라. 9천원 주고 샀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바디수트를 많이 입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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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가 나오는 게 실시간으로 보여서 신경 쓰게 된다. 인지를 하고 배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복근이 활성화가 된다. 그래서 편한 옷을 입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출산 후 60kg까지 나갔지만 4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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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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