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은빈과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의 공개가 확정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17일 스포츠조선에 "공개일 및 주요 일정은 확정되면 안내해드리겠다"며 "넥스트 온 넷플릭스 행사에서 발표한대로 2분기 공개에서 변동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원더풀스'의 제작발표회는 오는 5월 12일 개최될 예정이며 군복무 중인 차은우를 제외하고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더풀스'는 최근 탈세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차은우의 출연 작품으로 작품 공개에 대한 여러 추측이 이어졌지만, 넷플릭스는 공개 일정의 변동 가능성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던 바. 이번 제작발표회 역시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이 되는 사항이다. '원더풀스'는 예정대로 5월 15일 전세계에 공개된다.
차은우는 1월 22일 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끝에 약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를 추징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세무 당국은 차은우가 모친과 설립한 법인 A사를 실체 없는 페이퍼컴퍼니로 지목했고, 차은우 측은 이에 "적법한 절차를 통해 소명하겠다"면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낸 상태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드라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