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절친들과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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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22일 개인 계정에 "#지난 몇 일들의 즐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작곡가 정재형, 배우 송혜교, 가수 강민경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각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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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얼굴만 빼꼼히 내민 송혜교는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그는 검정 뿔테 안경,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40대임에도 3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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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정화는 드라마 닥터 차정숙, 금쪽같은 내 스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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