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22일 '이국주' 채널에는 '대낮부터 달려봅시다! 맛있는 음식과 술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일본 남사친이랑 도쿄 페어링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일본 도쿄에 머물고 있는 이국주는 순두부찌개 맛집으로 향했다. 그는 "일본 사람들이 순두부찌개를 엄청 좋아한다. 한번 먹은 곳인데 막걸리도 판다"라며 다시금 기대감을 보였다.
이국주는 해물 순두부찌개, 잡채, 부추전, 생맥주 등을 주문해 맛있게 먹었다. 음식을 싹싹 비운 후에는 "입이 터졌다. 한국에서 3kg를 뺐는데 지금 벌써 6kg는 찐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국주는 '몸무게 세자리人 중에서 젤 춤 잘 추는 남과여'라는 영상을 통해 몸무게를 짐작하게 한 바 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일본 도쿄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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