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베팅 온 팩트' 이용진이 자신의 지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이용진은 26일 진행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3년 정도 종이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있다"며 "본능에 휩쓸려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로, 김민종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용진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 같은 경우는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3년 정도 종이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있다. 이 프로그램이 약간 우연처럼 다가왔고, 본능에 휩쓸려서 출연을 결정을 하게 됐다"며 "스스로 두뇌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27일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동건 맞아? 얼굴 확 달라져..♥고소영은 남편 두고 이민호와 다정 투샷 -
장윤정 모친, 사망 가능성..“마지막 글 될 것 같다” 편지 남기고 연락두절 -
장윤정 모친, 평소 남자 카드로 생활..“멀쩡하게 살아있더라” -
'두 딸 입양' 신애라, 차인표♥ '자녀 과보호'에 난감.."버스 아닌 택시 타게 해" -
이상윤, 13년만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한 결정적 이유 '故이순재의 한마디' -
김지민, 학폭 상처 고백 "신발에 물 가득 부어놔...지금도 사과받고 싶어" ('사이다') -
손태영♥권상우 아들 룩희, 17살에 벌써 182cm '모델 비율' 폭풍성장 -
'정석원♥' 백지영, 성형 전 사진에 딸 충격.."왜 이렇게 생겼냐며 슬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