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베팅 온 팩트' 이용진이 자신의 지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이용진은 26일 진행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3년 정도 종이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있다"며 "본능에 휩쓸려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로, 김민종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용진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 같은 경우는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3년 정도 종이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있다. 이 프로그램이 약간 우연처럼 다가왔고, 본능에 휩쓸려서 출연을 결정을 하게 됐다"며 "스스로 두뇌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27일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