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 아유미를 찾아 통 큰 선물 플렉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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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집을 찾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야노시호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아유미의 집에 방문해 집구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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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야노시호는 집에 무려 3대의 냉장고가 있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라며 "일본은 냉장고가 하나 밖에 없다"라며 웃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에게 H사 명품 립스틱을 선물 했고, 야노시호는 "역시 부자언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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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아유미의 아이에게 무려 200만원대 명품 원피스를 선물하며 "2년이나 늦어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아유미는 "괜찮다. 20년 짜리 선물이다"라고 웃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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