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전국 봄꽃 명소와 연계한 '봄 힐링 여행' 기획전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봄 힐링 여행은 전 지점 14곳에서 운영한다.
29일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기획전은 각 지점 인근 봄꽃 명소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꽃캉스(봄꽃+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관광지 입장권 또는 지점별 혜택 2인 등으로 구성됐다. 지점별 패키지 구성과 투숙 기간이 다르다.
봄 힐링 여행의 대표 지역에 위치한 켄싱턴호탤로은 서울 여의도, 지리산하동, 제주 중문, 가평 등이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각 지점별 인근 '벚꽃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봄 시즌에 맞는 각 지점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여행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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