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이자 배우인 장다아가 봄 분위기 가득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장다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센스만점 유바리 선배님과 토크가 한사바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핑크 니트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니트에 더해진 꽃과 나비 자수 디테일이 봄 감성을 강조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목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드러냈다. 긴 팔다리와 슬림한 체형이 어우러지며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였다.
특히 장원영의 친언니라는 수식어답게 자매 특유의 분위기를 닮은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단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봄 느낌 제대로다", "비율이 남다르다", "장원영 언니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다아는 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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