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3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1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류화영은 소개로 만나 연인과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스윗한 커플'로 불린다고 전해진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으나, 멤버들과의 불화 및 왕따 논란으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22년 영화 '사잇소리'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꾼들의 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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