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동현의 세 자녀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놀토'가 8주년이고, 제 첫째 아이가 8살"이라며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고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두 명의 딸을 출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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