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행사와 촬영에 참여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엄지원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영상과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목발에 의지한 채 '미스지콜렉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부상에도 흔들림 없는 태도와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휠체어에 앉아 촬영에 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엄지원의 지인은 "정말 프로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Advertisement
이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술과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처음 병원에 갔을 때 상태가 심각해 의료진도 많이 걱정했는데, 재활을 진행하면서 회복 속도가 빨라 의료진이 놀랐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패션 모델까지...화보 속 '완성형 비주얼' -
[SC현장]"김재중처럼 실력으로 증명"…'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핸드마이크 들고 출격(종합) -
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
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