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3' 복귀를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김고은은 8일 자신의 SNS에 "유미의 세포들3 함께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모습.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초밥 모양의 독특한 머리띠를 착용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더했다. 휴대전화를 들고 무언가를 확인하는 자연스러운 순간부터 스태프의 손길을 받으며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캐릭터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 '유미 덕분에 우리 매일 하트빔 발사중'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통해 사랑스러운 현실 캐릭터 유미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3'는 13일 오후 6시 티빙(TVING)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허경환, '태도논란' 양상국 감쌌다 "그런 애 아닌데, 안타까워" -
양정아 "43세에 급하게 결혼, 2년 만에 끝났다"…병상 母 향한 그리움 '오열' -
임지연, 신인 때 '인간중독' 찍고 씁쓸 "화려하게 데뷔했는데 할일 없어, 애매한가 싶었다"(유퀴즈) -
'정경호 父♥' 박정수 "정을영PD는 내 자존심, 결기 안 챙겨도 생일 꼭 챙겨줘"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하루 주문 1건' 울던 송지효, 직접 속옷 입고 뛰더니 글로벌 진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이럴 수가' 한국 고작 40위, 일본은 무려 2위인데...역대급 디자인 韓 유니폼, "샌드위치 가게 점원이 입을 옷" 충격 혹평
- 3."이정후 트레이드 대어" 美 새 행선지 언급, '2위' 돌풍 엄청나다…"세계 최고 타자" 찬사까지
- 4.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5.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