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 탓에 생겨나는 피해에 대한 주의를 직접 당부하며 팬들에게 경각심을 전했다.
장윤정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저를 사칭해서 제 팔로워들에게 DM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자신의 이름을 도용해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했다는 점을 알리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한 것.
최근 연예인을 사칭한 SNS 계정이 늘어나며 피해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장윤정 역시 직접 공지에 나서며 상황을 공유했다. 팬들과의 소통 창구가 되는 SNS를 악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아들 연우, 딸 하영이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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