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맞아? 확 달라진 분위기에 "성형이야, 어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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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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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다는 자신의 SNS에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그레이 톤의 원피스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한층 또렷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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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주목했다. 이전보다 또렷해진 눈매와 입체적인 얼굴 라인 등을 두고 "이미지가 달라졌다", "시술한 것 아니냐", "과한 어플 사용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조명과 메이크업 차이", "필터 효과 같다", "원래도 예뻤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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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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