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S.E.S. 멤버 바다가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바다는 자신의 SNS에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그레이 톤의 원피스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한층 또렷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주목했다. 이전보다 또렷해진 눈매와 입체적인 얼굴 라인 등을 두고 "이미지가 달라졌다", "시술한 것 아니냐", "과한 어플 사용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조명과 메이크업 차이", "필터 효과 같다", "원래도 예뻤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