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승이 8경기로 끊긴 LG 트윈스가 주전 라인업을 일부 조정했다.
LG는 16일 잠실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
9연승에 도전했던 LG는 15일 0대2로 패했다. 타선 침묵이 뼈아팠다.
LG는 이영빈 천성호를 선발 타순에 배치하며 변화를 꾀했다.
LG는 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3루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이영빈(2루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치리노스.
롯데 선발투수는 로드리게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