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끝난 LG, 신민재가 사라졌다! → 롯데전 천성호 이영빈 파격 내야진 [잠실 현장]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 LG 천성호가 수비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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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승이 8경기로 끊긴 LG 트윈스가 주전 라인업을 일부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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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6일 잠실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

9연승에 도전했던 LG는 15일 0대2로 패했다. 타선 침묵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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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영빈 천성호를 선발 타순에 배치하며 변화를 꾀했다.

LG는 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3루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이영빈(2루수)으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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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치리노스.

롯데 선발투수는 로드리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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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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