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렛츠고! 롯데, 황성빈-전민재가 사라졌다 → 손성빈 연속 선발 마스크 [잠실 현장]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3회 롯데 손성빈이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손성빈.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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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승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주전 유격수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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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6일 잠실 LG전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롯데는 15일 LG의 9연승을 저지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동희(3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2루수)-이호준(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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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로드리게스.

주전 유격수 전민재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다. 주전 중견수 황성빈은 내전근을 다쳐 2~3일 휴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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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투수는 치리노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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