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20경기로 연장했다.
박성한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성한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를 상대로 안타를 쳤다.
박성한은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를 타격해 우중간에 떨어뜨렸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전 경기 안타 행진.
박성한은 21일 이 부문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프로 원년인 1982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의 18경기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진짜 사나이' 폭로 "설명도 없이 단체샤워 시켜, 멘털 나갔다" -
서인영 '꽃값 1억' 결혼식, 협찬이었다.."2년 만 이혼, 짧게 살아 정 없다"(개과천선) -
이주은, 싱글대디 최고기♥와 열애 고백 후 심경 "좋은 보호자 되도록 노력" [전문] -
현영 딸, '172cm' 母 따라잡은 압도적 피지컬...인천시 대표된 수영천재 "완전 잘해" -
'아파트' 윤수일, 다단계 연루→활동중단 "모든 가수활동 끊겼다"(데이앤나잇) -
백지영♥정석원 "유산 두 번에 둘이 살자 다짐…막상 낳으니 딸은 선물" -
'신지♥' 문원, 결혼식 2주 앞두고 비상상황 "12kg 뺐는데, 수트 안맞아"(어떠신지) -
김성수, 성인된 딸과 술 마시다 업혀 귀가…"술 매너 없다"더니 굴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웃 1개만 더 잡으면 승리 요건인데, 잔인한 교체? 벤자민 두산 첫 등판 비하인드 [부산 현장]
- 2.[속보] SSG 박성한, 개막 20경기 연속 안타 터졌다! 허용투수 삼성 후라도 → 계속 신기록 [대구 현장]
- 3.'유강현-정재희-주앙 빅토르' 변함없는 대전의 스리톱-포백 전환+박창준-남태희 투톱 가동 제주[현장 라인업]
- 4."칭찬좀 해주세요" 박찬호가 김원형 감독에게 말했다. 하지만 "다시 하지마" 불호령 왜? [부산 현장]
- 5.울산 "말컹 선발+피곤한 건 안양", 안양 "전반 초반 30분이 승부처"…치열한 맞불 싸움 예고[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