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순자는 자신의 SNS에 "평생치 꾸꾸꾸 몰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꽃을 들고 서 있다. 남편과 나란히 선 모습에서 사랑스러움과 예비 신부의 단아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다른 컷에서는 야외 촬영에서는 베일을 얼굴 위로 살짝 올린 채 고개를 숙인 모습으로 플라워 디테일과 부케가 자연과 어우러진 장면을 연출했다.
앞서 순자는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다"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예비 남편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행정고시 출신 5급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순자는 방송 이후 '금수저설'로도 주목받고 있다. 명품 브랜드 가방을 다수 소장한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고 건물주인 아버지를 두고 있다고 직접 SNS에 밝히는 등 가족 배경과 주거 환경 등이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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