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승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 대수술을 단행했다.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윤동희 등 5명을 콜업했다.
롯데는 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정현수를 1군 등록했다. 박준우 이영재 김강현 김한홀 이서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라인업에서는 한동희가 빠졌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유강남(포수)-전민재(유격수))-박승욱(3루수)-이호준(2루수)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투수는 로드리게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올린 진짜 이유...허경환 당황→알고보니 고개 '끄덕' -
허안나, 친언니 사망→이북 조부 맞춘 무당에 "조작 아냐, 아무도 몰랐던 얘기"[두데]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김숙 제주 22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렸다…"너무 충격이야" -
[인터뷰③] '기리고' 강미나 "두달 동안 13㎏ 감량, 배고픔 못 참을 땐 떡볶이 배달 시켜" -
JTBC측, 상간녀 의혹 A씨 '오보 주장' 부인 "사과한적 없다..영상도 복구할것" -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트와이스 정연, 쇄골뼈 앙상한 뼈말라..붓기 싹빼고 '리즈 갱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2.'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3.정든 코트 떠난 '블로퀸' 양효진, 해설위원 전격 발탁…중계석에서 새로운 도전
- 4."손흥민 이후 최초 亞 유럽 득점왕"→"중원은 분데스 돌풍"→"골문은 세리에A 수호신"...日 역대 최고 전력 '공식발표' 다가온다, 월드컵 우승 도전 청신호
- 5."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파" 기적같은 끝내기의 순간, 가장 먼저 달려온 '익산 절친'…늦게 피는 꽃이 아름답다 [수원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