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3년 만에 새 앨범 'RE:FLECT'로 돌아온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타이틀곡 'Bodyelse' 퍼포먼스 필름을 오늘(30일) 오후 12시에 공개한다.
'싱글즈' 코리아 4종과 재팬 1종, 총 5가지 커버를 장식하며 5월호를 화려하게 장식한 박지훈이 이번엔 타이틀곡 'Bodyelse'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한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배우로서 맹활약 중인 가운데, '워너원고'출연과 솔로 가수 활동까지 재개하며 '투트랙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카세트테이프로 시작되는 환상적 여정
영상은 소파에 앉은 박지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카세트테이프를 들으며 음악에 빠져든다. 이는 데뷔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을 응축한 상징적 오브제로,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표정 연기, 춤에 집중한 이번 퍼포먼스 영상에는 박지훈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담겨있다.
완벽한 군무와 전매특허 윙크의 반전 매력
특히 댄서들과 함께 호흡하는 군무 구간이 핵심이다. 다채로운 앵글 속에서 퍼포먼스를 통해 음악을 전하며 가수 박지훈의 완벽한 복귀를 알렸다.
영상 말미에는 박지훈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전매특허 윙크를 선사, '윙깅이'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무드 있는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이는 진지한 아티스트와 사랑스러운 아이돌, 두 가지 매력을 모두 가진 박지훈만의 무기다.
한편, 박지훈의 새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이번 앨범에 박지훈은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감정과 현재의 감정이 맞닿는 지점을 따라가며, 한층 깊어진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전한다.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에서, 'Bodyelse' 퍼포먼스 영상 풀 버전은 ;싱글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이숙캠' 걱정부부 남편, 투견부부 아내와 불륜설 해명 "전처도 불륜녀라 불러, 교제 아냐" -
김숙, '탑게이' 홍석천에 사랑 고백했다가 '굴욕'…"너 돈 필요해?"(도라이버) -
조정석 "중학생 때 사귄 첫사랑, 아이와 남편 데리고 나타나"...뜻밖의 재회 고백 -
선우은숙 며느리, 충격 근황 "48kg까지 빠져..몸 갉아먹는 것들 정리할 것" -
서인영, 재혼 앞두고 폭탄 고백 "만났던 男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연애 많이 해" -
홍현희, 풀빌라에서 소변 실수한 子에 당황 "절대 못 빨게 한 애착인형 다 젖어" -
[공식] 앤 해서웨이, 43세에 셋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
류혜영, '응팔' 후 집 전체 암막커튼 "준비 안 된 인기, 두렵고 불안했다"
- 1."손흥민이 불쌍했다" 안정환 소신발언.."저렇게 뛰면 어떤 스트라이커도 버티지 못해"
- 2."이강인 메시급 행동, 퇴장 줬어야지" 멕시코 충격 주장, '몸통박치기 무시' 남미 심판 홈콜 부족했나..."레드카드 아닌가" 폭발
- 3."메시 아버지 사망→월드컵 출전 불가 전망" '충격 오보' 제작진 전부 해고..."사과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
- 4.홍명보호 '비상, 초비상!' 32강 운명 걸린 남아공전 '몬테레이 미친 폭염'과도 싸운다…"경기 중단 수준의 더위"→사망 경고
- 5.'이영표-박지성도 분통' 손흥민 막고→이강인 가격…韓 대놓고 당했다, 우려가 현실 된 남미 심판 '홈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