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시댁과의 상견례 무산에 이어 또 다른 위기를 맞는다.
11일(월)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을 앞둔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격렬한 다툼이 공개된다.
영상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긴박한 다툼 현장이 포착된다. 두 사람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하며 갈등의 정점을 찍었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 이런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면서 쌓인 감정을 폭발시켰다.
이에 예비 신랑은 "자기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 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그는 "자기가 인정했지 않냐. 자기 되게 공격적이다. 이걸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나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덧붙이며 팽팽하게 맞섰다.
그러자 한윤서도 "이번 주에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라며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며 나도 기도한다"고 충격적인 속마음을 고백했다. 싸움이 격해지자, 결국 예비 신랑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홀로 남은 한윤서는 "어디 가지?"라고 당혹감을 표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41세 예비 신부' 한윤서의 결혼 준비 과정 속, 현실적인 갈등을 담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5월 11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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