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반경기차로 2-3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과 LG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주중 3연전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경기 준비에 나섰다.
워밍업에 나선 삼성 강민호, 구자욱과 LG 염경엽 감독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호는 염 감독의 팔을 어루만지며 반가움을 표현했고 염 감독도 오랜만에 만난 강민호, 구자욱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었다.
팀을 떠난 야구 선후배의 훈훈한 만남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날 열린 양 팀간의 경기는 삼성이 9대1의 승리를 거두며 8연승을 달렸다. 9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원태인이 3연패 탈출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가 선발로 등판한다.
경기 전 펼쳐진 양 팀 선수들의 만남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정준호, 이 XXX야!"… '장군의 아들'서 역대급 사고 '감독 극대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
- 3."낯 선 첫 1군 원정, 그라운드 밖에선 어리바리해도…" 사령탑이 밝힌 '육성루키' 김백산의 1군 생존조건
- 4."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분노한' 미국 포체티노 감독..발로건 퇴장에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없었다"
- 5.'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