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환승연애2' 이나연이 하와이 여행 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나연은 14일 "호놀룰루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조금만 들어오면 이런 천국이 있어요… 저는 하와이 여행할 때 항상 조용한 섬으로 먼저 오는데 이 평온함이 너무 좋다"며 "천국 속에 우리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하얀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나연은 하와이 여행을 앞두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약 일주일간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체중 감량에 집중했고, 48kg에서 46kg대까지 약 2kg 감량에 성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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