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약 한 달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에 "D-35 저 담달이면 애기 낳으러 가요. 대박. 시간 순삭일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잠옷 차림에도 행복한 예비 엄마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특히 만삭의 배를 살포시 감싸 안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으로,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개인 계정을 통해 자연주의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주사나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 의료적 처치를 최소화하고 가능한 한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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