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퉁이 큰 딸을 공개했다.
유퉁은 최근 채널 '유퉁tv'에 '드디어 왔다. 유퉁 숨겨둔 큰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유퉁이 "우리 큰 딸 양양이다"라며 한 여성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퉁이 "살을 많이 뺐다. 반쪽이 됐다"고 말하자 여성은 "수술했다. 28kg 빠졌다. 이제 많이 못 먹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빠 닮았다", "아버지가 유퉁이라고 하면 진짜로 믿을 듯", "진짜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 "붕어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퉁은 2017년 33세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여덟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9년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미미가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정준호, 이 XXX야!"… '장군의 아들'서 역대급 사고 '감독 극대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
- 3."낯 선 첫 1군 원정, 그라운드 밖에선 어리바리해도…" 사령탑이 밝힌 '육성루키' 김백산의 1군 생존조건
- 4."절대 레드카드가 아니다" 16강 진출에도 '분노한' 미국 포체티노 감독..발로건 퇴장에 "상대 선수를 밟으려는 의도가 없었다"
- 5.'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