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1살子 얼굴 상처에 눈물 "태어나서 가장 크게 다쳐,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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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상처를 지켜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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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현조 대신 스승의 은혜 갚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와 아들 현조가 함께하는 일상과 육아 과정이 담겼다.

이은형은 아들을 위해 직접 수제 아기 돈가스를 준비하며 정성을 보였고, 강재준은 현조와 놀아주며 육아를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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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영상에서는 최근 현조가 다친 사실도 전해졌다. 강재준은 턱에 상처가 난 현조를 바라보며 "턱이 까졌다. 많이 아프지"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단지를 막 뛰어다니다가 앞으로 넘어졌다"며 "태어나서 가장 크게 까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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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막을 통해 "흉 지는 법이 있냐"고 물으며 회복 방법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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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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