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새벽 수유하다 결국 기절..홈캠에 찍힌 현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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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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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28일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홈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소파에 앉아 그대로 잠든 모습이 담겼다. 육아에 지친 듯 깊게 잠든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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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영상 속 상황에 대해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1시간 지났다"고 설명하며 육아맘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7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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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약 한 달 빠르게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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