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지 지동원(21·선덜랜드)이 해냈다. 버저비터골을 터뜨렸다. 맨시티전 후반 32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낸 지동원은 3경기 연속 결장을 끊고 새해 첫 경기에 출전해 사건을 터뜨렸다..
선덜랜드는 1일 밤 12시(한국시각) 선덜랜드 홈구장인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맨시티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리그 선두 맨시티를 절망에 빠뜨렸다. 후반 인저리 타임 노마크 찬스에서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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