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와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가 미국프로농구(NBA)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4일(한국시각) 제임스와 듀란트가 시즌 첫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제임스는 지난 한 주 동안 평균 29.6득점 6.6어시스트 2.4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듀란트 역시 평균 27.4득점을 하며 팀의 5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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