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윤상현-서영희와 한솥밥을 먹는다.
장신영의 새 소속사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장신영과 전속 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리며 "장신영은 배우로서의 열정, 무궁무진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다. 더욱 빛나는 배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새 소속사의 느낌이 워낙 좋아 앞으로 더 힘차게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렘과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 현에 입상하며 미모를 인정받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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