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이아퀸타 좀 데려가줘."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가 뉴캐슬에 스트라이커 빈첸조 이아퀸타(32)를 데려가라고 임대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뉴캐슬에 이아퀸타의 주급 일부를 내줄 수 있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퀸타는 이탈리아 대표 공격수로 활약했지만, 최근들어 급격한 노쇠화를 보이고 있다. 유벤투스에서도 벤치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마르코 보리엘로가 AS로마에서 유벤투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뉴캐슬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뎀바 바가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 차출돼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 유벤투스는 이러한 상황을 간파하고 뉴캐슬을 유혹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