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이아퀸타 좀 데려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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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가 뉴캐슬에 스트라이커 빈첸조 이아퀸타(32)를 데려가라고 임대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뉴캐슬에 이아퀸타의 주급 일부를 내줄 수 있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퀸타는 이탈리아 대표 공격수로 활약했지만, 최근들어 급격한 노쇠화를 보이고 있다. 유벤투스에서도 벤치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마르코 보리엘로가 AS로마에서 유벤투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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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뎀바 바가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 차출돼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 유벤투스는 이러한 상황을 간파하고 뉴캐슬을 유혹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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