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박지성(31)이 선발 출전했지만 이렇다할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박지성은 5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 다이렉트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1~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박지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65분을 뛰고 공격수 에르난데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나왔다.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했다. 공격포인트도 없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0-2로 끌려가자 공격력 강화 차원에서 박지성 대신 에르난데스를 투입했다. 박지성은 위건전부터 뉴캐슬전까지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맨유는 뉴캐슬에 0대3으로 졌다. 맨유는 뉴캐슬에 11년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