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새 멤버 경리가 과거 채연의 댄서로 활약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4일 경리의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프로필 공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경리가 과거 채연의 댄서로 활동했던 시절의 사진과 무대 캡처 이미지가 유포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경리는 채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다른 댄서들과 깜찍 포즈도 보여주고 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얼짱 댄서라 불릴 만 했다' '이때도 연예인 못지 않은 포스' '이때 사진을 갖고 있던 팬들도 대박'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경리는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해 댄서로 활동했다. 채연 외에도 여러 유명 가수들과 함께 활동했었다"고 설명했다.
나인뮤지스는 11일 신곡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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